감성과 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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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맛집, 포미식육식당 생고기 신선해요~ 남편이 생고기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오늘도 생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전남 목포시 삼학로 363 신안인스빌 상가 105호남편은 생고기와 간, 천엽이 참 신선하다고 합니다.전 생고기를 못 먹어서 살치살을 구워 먹었습니다. 살치살도 맛있습니다. 더보기
무 물김국 만들기, 미역보다 부드럽게 잘 넘어가요~ 무 물김국에 밥 말아서 김치랑 먹으면 속이 편하네요~    시어머님이 주신 물김을 냉동했다가 해동을 해서   씻은 다음에 채반에 물기를 빼 줍니다.    육수는 전에 발라 둔 닭다리뼈로 내 줍니다.    무우는 얇게 썰어 줍니다.    육수를 한 번 끓어 오르면, 다진 마늘   파를 넣고   고추도 넣어 주고   다시 한 번 닭뼈 육수를 끓여 줍니다.위에 뜬 것들은 걷어 줍니다.        무를 넣고 한 번 더 끓인 후에    물김을 넣어 주면, 물김이 검은 색에서 녹색으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매생이보다는 굵은 식감에 미역보다는 부드럽게 넘어가는 물김국이네요. 더보기
파김치로 부침전 간단하게 만들기 냉장고에 오랫동안 안 먹은 파김치가 있어서 파김치로 부침전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먼저 파김치를 물로 씻은 다음에 채반에 올려놓고 물기를 뺍니다.물기가 빠진 파김치를 송송 썰어 줍니다.부침가루를 썰어 놓은 파김치에 부어 줍니다. 저는 부침가루 500그램에 물은 600밀리를 넣어 주었습니다. 파김치에서 물이 나올 거 같아서요.덩어리가 생기지 않게 거품기로 잘 저어 주었습니다.국자로 한 번만 떠서 최대한 얇게 부치려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전이 찢어지면 안되니까 조심했구요.짜잔~ 파김치전이 찢어지지 않게 잘 뒤집었죠?간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파김치를 물로 헹구었지만 김치에 간이 이미 베어 있더라구요.저녁 먹을 때, 파김치전 하나씩 꺼내서 먹으면 밥반찬도 되고 좋을 거 같습니다. 더보기
목포맛집, 튼실이네 전복 하당점 남편이랑 남편 친구랑 저녁을 먹으러 하당에 갔습니다. 전복집을 찾다가 '튼실이네 전복'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저녁 때라 주차장이 꽉차 있어서 2번이나 주변을 돌았네요전남 목포시 평화로 97지희는 3명이었지만 '전복문어삼겹살' 4인상을 시켰습니다.저희는 예약을 했는데도 손님이 많아서 조금 기다렸습니다.먼저 전복과 밑반찬을 가져다 줍니다. 호박죽으로 간단히 배를 채웁니다. 오이무침에는 전복도 들어 있어서 더 맛이 나네요 ㅎ 이 오이무침은 추가하면 추가요금을 받는다고 합니다.먼저 달궈진 불판에 전복을 구워줍니다.부추전도 얇게 부쳐진 게 맛있습니다. 처음에 감태전인지 매생이전인지 서로 내기를 했는데 아무도 맞추질 못했죠 ㅋ전복을 다 올린 후 안쪽에 삼겹살을 넣어 주네요.삽겹살이 어느 정도 익으면 문어를 구워줍.. 더보기
고양이 습식사료, 집에서 참돔과 새우로 수제 고양이 사료 만들기 날도 따뜻한 겨울날, 토요일이라 회사를 쉬는 관계로 길냥이 사료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습식사료를 만드려고 합니다. 전에 횟집에서 남겨온 참돔과 새우를 얼려 놓은 게 있어서 그걸로 습식사료를 만들기에 딱인 거 같네요.우리집 바냥이, 새우를 좋아하는 바냥이는 벌써 냄새를 맡고 모기장 뒤에서 빼꼼히 고개를 내밀고 있네요.쳐다보면 안 먹길래, 사료를 마당에 놓고 숨어서 봅니다.배가 고팠는지 머리를 박고 먹네요.ㅎ 습식사료를 만들어 준 보람이 있네요~ 더보기
목포맛집, 참돔회&전복버터구이 목포활어회센터에서 푸짐하게 목포회센터에서 참돔회와 전복버터구이를 먹었습니다. 3명이서 먹었는데 양이 푸짐해서 참돔회는 3분의 1이나 남아서 집으로 포장해서 왔네요. ㅎ돌멍게도 있고, 그냥 멍게도 있고느끼함을 잡아줄 때, 마늘을 먹어도 좋은데 '백김치'도 맛있었습니다.저희가 주문한 식당에서는 회 안 시켜도, 해산물만 주문해도 된다고 하네요.참돔회에 인삼도 ㅎ깔깔한 매운탕은 6층 식당에서 마지막에 주문하면 해 준답니다.위치: 목포시 고하대로 641-21주차장은 넓어요~ 더보기
소고기무국, 소고기를 미리 참기름에 볶은 다음에~ 소고기를 미리 참기름에 볶은 다음에 소고기무국을 끓여 보았습니다.소고기에 참기름을 몇 방울 떨어 뜨리고, 프라이팬에 볶아 줍니다.미리 육수를 끓여 놓았습니다. 여기에 프라이팬에 볶은 소고기를 넣어 줍니다.그리고 무를 넣고 팔팔 끓여 줍니다. 그리고 파와 고추, 다진 마늘을 넣어 줍니다.간은 홍게간장으로~ 더보기
애호박전, 달걀옷만 입혀서 애호박전을 밀가루 없이 달걀옷만 입혀서 만들어 보았습니다.애호박을 동그랗게 썰어 줍니다.달걀 2개를 풀어 줍니다. 간은 후추로만 했습니다.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부쳐 주면 끝~싱겁게 먹는 편이라 간은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기호에 따라 간장을 찍어 먹어도 좋겠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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