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난임일기)난자질을 좋게 하기 위해서 '한큐주스' 만들기 5일 배양이 잘 안 나오는 이유가 난자질이 안 좋아서라고 하네요. 난자질을 좋게 하기 위해서 코큐텐도 600으로 먹고 있는데, 한큐주스도 난자질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연두부를 블렌더에 넣습니다. 동네마트에 연두부가 없어서 홈플러스에서 샀습니다. 쿠팡에서 주문도 했는데 유통기한이 생각보다 길지 않아서 조금씩 주문을 해야 할 거 같네요~땅콩 10알도 넣고냉동블루베리도 15개 넣고우유도 100미리 넣습니다.맛도 고소하고 담백하니 좋네요^^ 더보기 목포맛집)친구들과 소모임하기 좋은 참치 무한리필 '해작' 친구들과 송년모임도 할겸 참치 무한리필 음식점인 '해작' 북항점에 갔습니다.전남 목포시 죽산로 30번길 3, 1층주변에 주차타워도 있고,주차할 곳은 많아서 편리했습니다.처음에 나온 이걸로 참치는 더 이상 안 나오는구나~ 생각을 했는데이렇게 해서 계속 참치가 리필해서 나온다는 겁니다. ㅎㅎ근데 저희는 초반에 너무 달려서 2번 밖에 리필을 못했다는 거참치 이 부위가 제일 맛있었던 거 같습니다. 소고기맛 비슷하기도 하구생선구이도 나오고무싹에 싸먹는 참치회도 깔끔하고 맛있습니다.이 우동볶음면도 매콤하니 참치회의 느끼함을 잡아 주기도 하근요.요즘 오징어게임2가 시작해서 협착을 하는가 봅니다. 병마다 캐릭터가 다르네요. ㅁ, ㅇ, ㅅ 이 색깔이 핑크색인 이유로 한창 얘기꽃을 피워 봅니다.초밥도 나옵니다. 제일 .. 더보기 목포맛집, 목포역에서 유달산 올라가는 길에 태동식당 '중깐'을 아시나요? 유달산 산책을 하면서 태동식당에 점심마다 줄이 많이 서 있는 걸 보고, 한 번 자장면을 먹고 싶다고 생각을 했습니다.전남 목포시 마인계터로 40번길 10-1번호표를 주지 않기 때문에 줄을 서서 대기를 해야 했습니다.식당 주위는 유달산으로 올라가는 오르막길이기 때문에 주차를 가까운 곳에 할 수는 없었네요.저희는 2층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먼저 짬뽕 국물을 주는데 면발이 가늘었습니다. 짬뽕을 시킨 건 아니고, 서비스로 주는 거였습니다.군만두가 들어간 탕수육도 서비스입니다.중깐은 자장면인데 다른 자장면과 달리 면발이 가늘었습니다. 그리고 춘장은 고기를 다지고, 양배추, 양파 또 다른 채소를 넣어서 만든 거 같았습니다.볶음밥도 시켰구요.중깐은 면을 다 먹고, 춘장만 수저로 퍼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기름기도 느껴.. 더보기 고등어간장무조림, 먼저 무를 육수에 익혔더니 무맛 끝내줘요~ 고등어간장무조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 만들고 보니, 고등어보다는 무맛이 더 끝내주네요~그 이유는 무를 먼저 육수에 익힌 다음에 하니까 맛났던 거 같아요~무를 먼저 냄비에 넣고무가 익을 동안 조림간장을 만들어 줍니다. 간장, 식초, 설탕, 마늘 다진 거, 파, 물을 넣고 섞어 줍니다.무가 어느 정도 끓기 시작하면 육수 한 알을 넣어 줍니다.국물이 한 번 더 끓기 시작하면 양파 하나를 채썰어 넣어 줍니다.여기에 손질한 고등어 한 마리를 토막내서 넣어 주면 됩니다. 저는 고등어에 간을 안해서 넣었는데 나중에 먹어보니까 동원참치에서 기름 뺀 맛이랑 비슷했어요.결론적으로는 맛술 대신 식초를 넣었는데 레시피 비율을 맞추지 못해서 비란내가 조금 나긴 했습니다. 그래도 무조림은 맛났답니다. 더보기 광명메모리얼파크에서 가까운 카페, 소하고택 아버지 기일이라서 광명메모리얼파크에 갔습니다. 오늘도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네요동생네와 점심을 먹고 얘기도 할겸 근처의 카페를 찾다가 '소하고택'을 가게 되었습니다.카페에 적혀 있는 글을 보니, 할아버지가 살던 집에서 아버지가 태어나시고, 그 집을 카페로 개조했다고 합니다.카페 천장을 보면 서까래도 보이고, 카페인테리어로 도자기 그릇도 많이 보입니다.주차공간이 넓지는 않지만 차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경기 광명시 신촌북로 7 더보기 시험관 5차 채취 후에 결과 기다리면서 바꾼 것들 시험관 5차를 장기요법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채취를 하고 결과를 기다리면서 바꾼 내용들을 적어 보려고 합니다.우선 과일은 주로 사과만 먹었는데 과일 종류를 조금 다양하게 해서 먹으려고 합니다. 단, 파인애플은 제외하구요.그리고 채취 후 2주 동안은 복수가 찰 수도 있으므로 짜고 매운 건 안 먹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죽이나 누룽지탕, 미역국에 밥을 먹고 있습니다.사실 채취가 이번에는 7개가 돼서 전보다는 채취 갯수가 적었습니다. 그래서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영양제 종류를 5개에서 13개로 늘려서 먹어 보려고 합니다.4차 때, 채취 후에 5개로 줄였는데 혹시 영양제 복용을 덜해서 그런가 해서요.시험관은 확률싸움이라고 하는데, 최대한 스트레스 받지 말고 기다려야겠죠 더보기 시험관)대기 중에 교수님 수술 시간에 걸리다 ㅠㅠ 윤대통령 탄핵결의안으로 뉴스가 떠들썩해도 저는 시험관 준비로 병원에 갑니다.8:23 에 서울역에 도착해서 지하도를 이용해 병원으로 갑니다. ktx도 파업중이라 운행하지 않은 열차도 있는데 다행히 제가 예매한 열차는 운행을 하네요.8:36 에초음파실에서 대기를 합니다. 토요일이라서 배우자와 온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병원에 사람들이 더 부쩍부쩍 합니다.8:50 에 초음파를 끝내고, 진료실에 대기 중입니다. 10번째 대기라 빨리 끝나기를 기대해 봅니다.윽, 제 앞에서 대기실 표시가 '수술중'으로 바뀝니다. 1시간을 더 기다려야 하다니 ㅠㅠ 그래도 토요일이라 괜찮습니다. 오후에 회사를 안 가도 되니까요.서울스퀘어 지하에 있는 식당으로 밥을 먹으러 갑니다. 문을 연 몇몇 식당 중 하나로 들어 가서 아점을 먹습니다... 더보기 올해 가장 게을렀던 순간은? 일요일에 늦게 일어난 거 올해 가장 게을렀던 순간은 거의 생각나지 않는 거 같습니다.주중에는 5시에 일어나서 회사에 가고, 밤 9시쯤 집으로 돌아오는 루틴을 반복하다보니, 하루가 진짜 빠르게 지나갔습니다.가끔 토요일도 근무를 하고, 집안일을 몰아서 하다보면 토요일도 빠르게 지나가더군요.일주일 중 가장 게으름을 피울 수 있는 일요일, 9시까지 늘어지게 자다가 또 집안일 시작 ㅎ일요일의 게으름은 일주일을 대비할 수 있는 충전의 게으름이었네요^^ 더보기 이전 1 ··· 3 4 5 6 7 8 9 ··· 8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