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소고기, 무 볶지 않고 소고기무국 끓이기-간장, 참기름에 재서 이번에는 소고기와 무를 볶지 않고 소고기무국을 끓여 보았습니다.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무에 간장, 참기름을 넣어 버무려서 재워 둡니다.소고기 200그람을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하고간장, 참기름, 매실액에 재워 둡니다.코인 육수를 넣고 국물을 만들어 놓습니다.파와 마늘을 준비합니다. 전 냉동 다진 파와 마늘이 있어서 이걸 이용하였습니다.소고기를 먼저 넣고 팔팔 끓여 줍니다.위에 떠오른 것은 걷어내 줍니다.그 다음 무, 썬 파, 다진 마늘을 넣고 다시 한 번 끓여 줍니다. 더보기 나무에 녹색 이끼가 끼니까 멋있어 보이네요~ 자주 산책하는 공원에도 가을이 왔습니다. 그런데 전과는 뭔가 달라 보였습니다. 나무에 녹색 이끼들이 끼어 있습니다.나뭇잎은 울긋불긋 해도나무통에는 녹색 이끼가제가 보기에는 멋있어 보이는데여러가지 원인이 있다고 합니다. 날씨가 너무 습해서 그렇다는 얘기도 있고, 나무가 아파서 등등 더보기 계란말이가 터져서 실패한 이유 계란말이에 후추, 소금, 파슬리를 넣어서 만들었습니다.그런데 계란말이가 옆구리가 터져 버렸습니다. 계란말이가 실패한 이유를 생각해 보니까 파를 너무 크게 썰었거나 뒤지기가 아닌 숟가락으로 뒤집어서 인 거 같습니다. 더보기 대패삼겹살 떡볶이 만들기, 계란장조림 2개 넣고서 대패삼겹살 떡볶이를 밀기트를 이용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냉동고에서 대패삼겹살, 얼린 파를 꺼냈습니다.프라이팬에 파를 넣고 파향을 냈습니다.그 위에 대패삼겹살을 넣었습니다.밀키트 떡볶이를 넣고 식용유를 넣고 볶았습니다.오댕도 떡볶이 크기로 가위로 잘라 넣었습니다.여기에 치트키, 계란장조림 2개를 넣었습니다.떡볶이 소스와 간장 소스를 넣었습니다.떡이 올라올 때까지 센불로 끓여 줍니다.냠냠 맛있게~ 더보기 초간단 알배츤 된장찌개 끓이기 오늘은 양념을 약하게 하는 국이 먹고 싶은 날입니다.국에 넣을 마늘은 미리 빻아 줍니다.남는 마늘은 냉동고에 얼려 두고요~한끼 먹을 국을 만들기 위해 알배추 낱장으로 5~6장만 썰어 줍니다.냄비에 배추를 손으로 찢어서 넣습니다.파도 썰어서 넣고육수도 한알 넣어 줍니다.배추가 끓어 오를 때까지 센불로 끓여 줍니다. 더보기 택배상자를 좋아하는 고양이 택배상자를 좋아하는 고양이, 생이택배가 자기 것인 양 찜하네요~뭐 해줄까용~~화장실도 점검할까냥왜케 자는 게 귀여워귀여워 더보기 가을부터는 담요를 깐다냥, 치즈냥 가을이라 집안도 좀 쌀쌀한 거 같아서 쇼파에 담요를 깔아 놓았습니다. 치즈냥 생이가 냉큼 쇼파 담요 위에 올라갔네요.담요 위에서 자기도 하고송이, 고등어태비는 전기 담요 위에서 뒹글뒹글생이야, 빨래 건조대까지 점프했어?밖에 나가기는 싫어도 밖을 쳐다보는 것은 좋아하는 냥이 형제택배 상자 위에서 식빵 굽는 생이나는 의자에서도 잔다냥 더보기 샤브향 상무점, 회사 모임으로도 좋아요~ 전남광주 서구 상무자유로 170 보라안과병원 1층소고기가 보기보다 먹다보면 양이 많다고 느껴집니다.야채를 더 많이 갖다 먹은 거 같습니다.마지막에 죽까지 해서 알차게 먹었네요~ 더보기 이전 1 2 3 4 ··· 1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