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과 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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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드라마 후기)야색암용시, 어둠과 함께 온 사랑 - 장위시와 류학의 장위시와 류학의는 전에 '유리미인살'에서 본 배우들인데 개인적 생각으로 현대물이 더 어울리는 거 같기도 합니다. [야색암용시]를 보면서 이전에 이전에 본 장면이 잘 기억이 나지 않았거든요. 그만큼 장쉬시와 류학의가 [야색암용시]에서 맡은 배역을 잘 소화한 덕분이기도 합니다. 장위시는 쉬칭유 배역이고, 류학의는 모링쩌 배역을 맡았습니다. 쉬칭유는 10년 넘게 사귄 약혼자가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게 되면서 약혼자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모링쩌는 쉬칭유가 다니는 회사의 협력 회사 부대표입니다. 그리고 밴드의 기타리스트이기도 합니다. 쉬칭유가 약혼자와 헤이지는 과정에서 일에 더 전념을 하게 됩니다. 그럴 때 회사 일을 모링쩌가 알게모르게 도와줍니다. 그러면서 쉬칭유와 모링쩌는 가까워지게 되죠. 쉬칭.. 더보기
설에 남은 부침으로 김치전골 달콤하게 만드는 방법 설에 한 부침이 많이 남아서 부침을 이용한 부침김치전골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제가 고구마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고구마를 넣어서 했더니 달콤한 맛이 배가 되네요. 양념갈비 소스를 베이스로 넣었습니다. 배도 갈아 넣어서 씹히는 맛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작년 김장김치를 조금만 넣어 줍니다. 부침을 많이 넣을 예정이라서요. ㅎㅎ 김치 위에 고구마를 동그랗게 썰어서 둘러 줍니다. 그 위에 소고기전, 명태전, 동그랑땡, 새우전, 호박전을 넣어 줍이다. 한 10개 정도 넣은 거 같네요. 그리고 스팸을 한 번 더 둘러 주고요. 맨 위에 양파를 넣어 주어서 달콤한 맛을 더해 주면 됩니다. 아직도 부침이 남아 있어서 앞으로도 부침전골을 여러 번 더 해 먹을 거 같네요. 더보기
고추 일주일보다 더 길게 보관하려면? 고추를 많이 얻어서 냉장고에 넣어 놓았더니 일주일이 지나니까 고추가 물이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고추를 일주일보다 더 오래 보관하려고 냉동보관을 하려고 고추를 다듬었습니다. 고추를 우선 물에 담근 다음에 상한 고추는 버리고, 깨끗하게 씻습니다. 그리고 고추꼭지를 떼어 냅니다. 다듬은 고추는 물에서 건져서 채반에서 물기를 빼면서 물기가 마를 때까지 기다려줍니다. 그리고 한 번 먹을 분량씩 한 움큼씩 위생봉지에 소분해서 담고, 냉동실에 보관해 줍니다. 더보기
중국드라마 후기)유리미인살 우사봉 남자 주인공 '청이' 중국드라마 '유리미인살'을 보고 있는데 우사봉 역의 남자 주인공이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았습니다. 유리미인살 남자 주인공은 '청이' 인데 전에 보았던 [침양여설]의 남자 주인공이기도 했습니다. 청이 외에도 [침양여설]에 나왔던 한승우(속세의 세자 역할 배낙), 양힐자(여우족 공주 역할 임랑), 부방준(현양, 류유양) 등이 이번 '유리미인살'에도 나왔습니다. 유리미인살은 우사봉이 저선기와 결혼을 하는 해피엔딩으로 끝이 납니다.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역주행도 가능하죠. 중국드라마를 자주 보다보니, 우연찮게도 봤던 배우의 작품을 이어서 보게 됩니다. 은연중 눈에 익은 배우 작품을 클릭하게 되나 봅니다. '청이'배우가 [침양여설]에서 3가지 배역을 소화할 낼 때 인상이 깊었습니다. 이번에도 .. 더보기
한끼식사로 간단한 콩나물김칫국 영양성분 콩나물국밥을 밖에서는 잘 사 먹었는데 집에서는 잘 안 끓여 먹는 거 같습니다. 통풍이 있는 사람한테는 콩나물이 안 좋아서 안 먹게 되었네요. 콩나물을 우연히 많이 얻게 되어서 이번에는 혼자라도 콩나물김칫국을 끓여 먹으려고 합니다. 한끼 식사로 간단히 해 먹기에는 콩나물국밥이 딱이죠. 육수에 콩나물을 한 줌 넣고, 끓으면 그 다음에 쉰 김치만 넣으면 끝~ 이렇게 간단히 끓인 콩나물김칫국에도 영양소는 있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효능으로는 알콜분해와 숙취예방이 있습니다. 그래도 통풍인 사람은 콩나물을 절제하는 게 좋을 거 같네요. 더보기
미리 육수 만들어 놓으면 배추된장국 끓이기 간편해요 전에 시골경찰TV에서 배추된장국을 맛있게 먹는 장면을 본 적이 있어서 오늘은 담백한 배추된장국을 끓여 보기로 합니다. 주말에 미리 다시다육수를 만들어 놓은 것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배추된장국을 만들어 봅니다. 얼려 놓은 육수를 냄비에 녹이면서 끓여 줍니다. 그 사이 배추된장국에 들어갈 재료를 준비합니다. 알배추는 5장만 해도 될 거 같네요. 파송송 썰고, 두부도 썰어 놓습니다. 다시다육수가 녹으면 여기에 집에 있는 조선된장을 풀어 주고, 갈아 놓은 마늘을 풀어 줍니다. 된장국이 더 깊은 맛을 내겠지요. 된장국이 한 번 끓여 놓으면 썰어 놓은 배추를 넣어 줍니다. 육수 재료에 따라 된장배춧국의 맛을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오늘은 다시마맛이 많이 나는 된장국이네요. 더보기
소상공인 여러분 이자환급 받으셨어요? 설전에 소상공인 이자환급을 해 준다는 뉴스를 얼핏 본 적이 있습니다. 저도 지금은 폐업을 했지만 코로나 시기 때 소상공인 대출을 받은 적이 있어서 대상이 될까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해당 은행으로부터 문자가 왔더군요. 8일부터 은행권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한테 대출을 갚은 이자를 돌려 준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대상은 개인사업자들입니다. 법인은 아니구요. 지난해까지 이자를 납부한 기간에 따라서 환급 예정액은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1인당 평균 80만원 정도의 이자 캐시백을 받는다고 합니다. 저는 얼마를 받을지 궁금하네요. 총 환급 한도는 차주당 300만원이라고 합니다. 은행별로 문자메시지를 보내주기 때문에 별도로 신청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하나은행에서 2.6.에 지급될 예정이라는 문자를 받.. 더보기
배숙 만들 때, 꿀 대신 매실청 넣어서 단맛을 덜하게! 환절기에 배숙을 만들어 먹으면 기침감기에 좋은 거 같습니다. 집에 꿀이 없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매실청을 넣어서 단맛을 덜하게 배숙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으니까요. 요즘에 배 한 개에 4천원에서 5천원 정도하는데 인터넷에서 한 개에 3500원 하는 배를 사게 되서 운이 좋았습니다. 물론 하나만 산 건 아니구요 ㅎㅎ 우선 배 윗등을 잘라 줍니다. 배숙은 목을 감싸주기 때문에 기관지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배 가장자리 1센치 정도로 남긴 다음에 과일칼로 동그랗게 선을 그어 줍니다. 그리고 커피 수저로 배밑이 뚫어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파 줍니다. 배 자체도 단물이 나기 때문에 단맛을 덜 내기 위해서 매실청을 반 수저만 넣었습니다. 그리고 대추로 잘게 썰어서 조금 2개 정도 넣었습니다. 수저로 파놓..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