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과 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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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조카가 나오는 꿈이 태몽? 임신준비를 하고 있어서 아무래도 그쪽으로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너무 생각하지 말고, 관련 카페도 안 들어가는 게 좋다고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카페에 하지 못하는 말이나 생각을 글로 쓰니 조금 위안이 됩니다. 오늘은 꿈에 조카와 조카가 키우는 노란색의 고양이가 나왔습니다. 꿈을 꾸면 꿈해몽을 찾아보는 편이라 이번에도 찾아보았습니다. 노란색 고양이, 내가 쓰다듬고 있고, 여자 조카와 같이 고양이 보고 있는 장면 노란색 고양이가 나오는 꿈은 태몽일 수도 있다네요. 자신이 태몽을 꿀 수도 있다고 하네요. 조카가 나오는 꿈은 친척과 관계를 더 돈독히 하라는 의미일 수도 있고, 저와 관련된 일이 앞으로 좋은 기회가 올 수도 있으니 잡아 보라는 의미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다른 꿈해몽 내용도 있.. 더보기
갈비탕이 착상에 좋다고 하는데 갈비탕이 착상에 좋다고 해서 자주 먹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결혼식피로연에서 뼈있는 갈비탕을 먹었죠. 오늘은 뼈없는 갈비탕을 집에서 데워 먹습니다. 평소에 고기보다는 야채위주로 밥을 먹어서인지 요즘 부쩍 살이 찌고 있는 게 느껴집니다. 그도 그럴 것이 추어탕, 갈비탕, 설렁탕, 장어 등 고기나 고단백을 돌아가며 먹다보니 살이 안 찌는 게 더 이상하죠. 그렇다고 살 빠지는 과격한 운동은 시험관아기 준비할 때 안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의 운동 중에 걷기를 많이 하네요. 오늘도 만보 채우고 집으로 걸어가는 중입니다. 더보기
시험관아기 준비할 때, 걷기운동이 좋다는데 시험관아기를 준비할 때, 걷기를 많이 합니다. 어떤분은 하루에 2~3만보 걷는 분도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까지는 힘든 거 같습니다. 오늘도 회사에서 걸은 거 포함해서 저녁까지 5천보 밖에 안되더군요. 그래서 빨리 저녁을 챙겨 먹고 동목포웰빙 공원에서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여름에도 그랬지만 동목포역 웰빙공원에는 항상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긴 한 거 같습니다. 초겨울이 다가오는 가을밤이라서 두껍게 입고들 산책을 합니다. 저도 어느 새 만보를 넘겼습니다. 더보기
비는 오고, 뒷쪽 와이퍼는 안 보이고 퇴근길에 비가 옵니다. 올해 가뭄이라서 비가 많이 내려야 한다고 합니다. 운전하는 입장에서는 맑은 날보다 더 긴장합니다. 기계치인 저는 최근에 차를 바꾸면서 신랑이 알려준 뒷쪽와이퍼를 안 켜고 운전했네요. 빨간 신호에 저처럼 뒷쪽와이퍼가 있는 차를 보고서야 뒷쪽와이퍼가 생각났습니다. 주행중에 조작하기가 뭐해서 주차하고서야 rear을 조작해 봅니다. 차를 바꾸니 적응하는데도 시간이 걸릴 거 같습니다. 오늘은 비도 오고 컨디션도 별로라서 주차연습은 생략입니다. 어제밤에 집앞에서 접촉사고를 목격해서 오늘부터 차는 다시 주차장에 넣습니다. 더보기
사업자 폐업했더니 국민연금 납부예외 가능 사업자등록증을 폐업했더니 관련 내용이 국민연금에 연계가 되었나봅니다. 국민연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사유가 되니 납부예외를 신청하라고 합니다. 국민연금 고객센터 1355 또는 '내 곁에 국민연금' 앱에서 신청을 하라고 합니다. 4번만 더 내면 국민연금을 낸 지 10년이 되는 거라서 4번을 내고 납부예외를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납부예외 신청을 했습니다. 더보기
슈룹12화 후기, 원래는 보름달인데 까면 반달이요. 천민인 초월이는 셋째 왕자와 친구로 지냈습니다. 초월이는 자신을 구해준 셋째 왕자에게 귤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원래는 보름달인데 까면 반달이라고. 역모를 일으키려는 무리는 태인세자의 죽음이 병사가 아니라 타살이라는 것을 밝히려 합니다. 중전은 태인세자의 죽음을 밝힐 수 있는 사람은 권의관 뿐이라고 하고. 대비는 세자빈으로 병판의 첫째딸을 선택합니다. 세자의 입지를 흔들기 위해서 최악의 신붓감을 선물하기 위해서. 나중에 의성군을 세자로 세울 때에도 병판의 여식 둘째, 셋째를 생각하고 있는 대비 더보기
만화카페 놀숲에서 잠시 쉬다가 서울에 예식을 본 후에 기차 시간이 남았습니다. 뭘할까 하다가 잠시 쉴겸 만화카페에 갔습니다. 놀숲 이라는 만화 카페는 처음인데 찜질방의 토굴과 비슷한 것이 있었습니다. 늦가을이라서 그런지 1층에는 전기담요도 깔려 있었습니다. 만화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커피숍에 가기에는 너무 배가 불러서 우연히 놀숲에 가게 되었습니다. 자리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만화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이라는 만화책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시간만 때우자는 식이었는데 한 권을 금새 읽고 두 권째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지인이 연락이 와서 내려가기 전에 잠깐 보자고 합니다. 잠깐이었지만 만화카페에서 편하게 쉴 수 있어서 좋았네요~ 더보기
아침 두번째 SRT타고 서울가기, 차방전 두 달 만에 서울에 SRT를 타고 갑니다. 이번에는 아침 두번째 열차를 예매했습니다. 오전 결혼식이 서울에 있어서 참석을 해야 하거든요. 너무 이른 시간이라 전에는 걸어서 기차역까지 간 적도 있는데 오늘은 제 차로 기차역까지 가려고 했죠. 그런데 왠걸! 차가 방전이 되어 있습니다 ㅠㅠ 어제 하루만 차 안 몰았는데. 할 수 없이 신랑차로 기차역까지 갔습니다. 앞으로 차관리를 더 잘해야겠어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