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과 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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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에 살면 생기는 뜻밖의 신기한 일? 주택 아기고양이야옹소리에 밖에 나가보니, 2달 정도된 아기고양이가 지붕에서 떨어져 있었네요.남편한테 아기고양이를 지붕에 올려 주라고 했네요~고양이가 아기라서 더 귀엽네요^^ 더보기
동생네 가서 고양이랑 힐링 중 스코티시 폴드, 동생네 강아지https://youtube.com/shorts/Uv1U-A2Sdfs?si=jLpJy3GJzChdw_Ob 더보기
무더위에 시원한 오이냉국과 오이무침 만들기 무더운 날씨에 입맛도 없고 시원한 게 먹고 싶어서 오이냉국을 만들어 보았습니다.미역을 물에 불려 놓은 다음에양파를 썰어서 미역국에 담가 놓았습니다.시간이 지나니까 미역이 잘 불어져 있네요~여기에 오이도 채썰고, 얼음도 넣었습니다.양념은 소금, 설탕, 식초, 깨소금을 넣었습니다. 식초로 간을 간간이 보면서 입맛에 맞게 조절을 했습니다.오이가 남아서 오이무침도 만들어 보았습니다.냉동파를 먼저 넣고양파도 넣은 다음에오이를 어슷썰어 넣고소금,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을 넣은 다음에 버무려 줍니다.그리고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이용해서 시장에서 수박 작은 거 샀습니다.오늘 저녁은 시원하게 먹을 거 같네요~ 더보기
고양이키우기)사료앞에서 발을 긁는 우리 먹보, 왜 긁을까? 밥 사료를 주면안 먹고, 장난감을 보거나옥상위 상자 위에서 자거나 하다가도어미 바냥이가 밥을 먹으면 먹보도 따라서 먹고엄마가 그르밍하면 지켜보다가엄마 따라 밥을 먹는데요실제는 바로 사료는 먹지 않고, 사료 앞에서 발을 긁기만 해요~배가 불러도 엄마 따라서 밥을 먹는 거죠^^ ㅎ그럼 우리 바냥이는 삐져서 마당으로 내려 오구요. 더보기
고양이키우기)마당냥이 바냥이 아갱이 낳고 3개월 후 '중성화'수술 바냥이와 병원에 가기 위해서 바냥이를 가방에 넣었습니다.2.5키로라서 중성화하기에도 알맞고, 아갱이들을 낳은지 3개월 가까이 되어서 중성화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중성화수술은 생객보다 짧았습니다. 한 시간 만에 끝났습니다. 배에 붕대를 감았는데 더 안전하게 하려고 고양이환부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안 입는 옷, 다리 부분을 잘라서 수술한 부위와 뒷다라쪽만 옷을 입혔습니다.바냥이 어미고양이가 마취가 풀리자 또 밖으로 나가려고 해서 숨숨집에 넣어 놓았습니다. 수의사선생님이 고양이봉합부위가 터지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실은 바냥이가 남자친구가 있어서 요즘에 발정기가 또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중성화'수술을 하게 된 거지요.아갱이들이 밥을 잘 안 먹어서 엄마랑 같이 있으라고 숨숨집에 넣어 주었습니다.숨.. 더보기
도시락반찬만들기)신총각김치에 '두부'넣어서 볶은 밑반찬 신총각김치는 깨끗이 씻어서 고추가루를 없애주고, 웍에 넣어 줍니다. 여기에 두부를 넣고설탕을 넣어서 신맛을 중화시킨 다음들기름을 넣고 볶기 시작합니다.어느 정도 볶아지면 여기에 또 고춧가루를 넣어 줍니다.여름도시락에 괜찮은 반찬 더보기
고양이키우기)모래화장실 좋아서 눈물이 글썽글썽 우리집 마당냥이, 얼룩이는 불린사료, 건사료도 야무지게 먹고요모래화장실 가장자리에서도 잘 졸아요 ㅎ멀리서 바라보다가모래화장실 촉감이 좋아 이리저리, 눈물도 또 글썽거리고 더보기
고양이키우기)마당냥이 셋째, 얼룩이-코로 풍선 만들기 우리집 마당냥이 셋째, 얼룩이는 두 언니냥이보다 아직 체구가 작아요. 그래서 더 귀엽게 느껴져요~얼룩이는 잘 때, 코로 풍선 만드는 재주가 있네요 ㅋ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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