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광주펫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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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광주펫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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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토요 근무를 하고, 광주펫쇼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아갱이들 새옹이, 송이 칫솔을 사고 왔지요. 지금은 손가락에 넣어서 칫솔질을 하고 있는데 이제는 칫솔로 바꾸어 보려구요. 간식도 서비스로 얻었네요.




고양이는 행사장 안에서 데려온 분은 한 명 있었고, 거의가 강아지들을 데리고 오셨더라구요.

저도 우리 아갱이들을 데려가지는 않았어요. 우리 애들도 밖에 나가는 걸 좋아하지는 않아서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역에서 걸어서 갈 정도로 교통은 편했습니다.



시골도 다녀와야 해서 펫쇼는  오랫동안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기는 했지요.

언젠가는 고양이별을 갈 수가 있기 때문에 반려동물 팜플렛도 받아 오기는 했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우리 아갱이들 잘 놀고 있네요~



새옹이, 치즈냥은 책상에 오라가고



송이, 고등어태비는 침대에 올라가고







송이는 많이 고단한가 봅니다. 사람처럼 천장보고 자네요 ㅋ



제가 보는 걸 눈치 채고는 또 깨고





거실에 나가서 방석위에서 두 형제가 자길래 이불을 덮어 줍니다. 이불 덮어주는 소리에 송이가 깬네요.





이불은 다시 걷어 내고



새옹이 밤에 뭐했니?



https://youtu.be/O5frd01zrsQ?si=QPfFHG87GOqnuXju

차렷! 하고 잘게요~고등어태비, 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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