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과 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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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요구권 카톡으로 받았을 때, 신청방법 이번에도 주거래은행인 신한은행으로부터 금리인하 요구권 카톡을 받았습니다. 저는 주로 비대면으로 신청을 하기 때문에 카톡의 url을 타고 들어갔습니다. 신한쏠로 연결되고 로그인을 했습니다. 신청방법은 대출 탭을 클릭하면 계좌관리 탭이 보이신 겁니다. 거기에 금리인하 신청 탭이 있으면 금리인하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는 대출입니다. 전 운 좋게도 한 개는 신청이 되었네요^^ 더보기
올해 처음으로 눈 쌓인 날, 눈사람 만들기 좋은데 출근길은 걱정 올해 우리 동네에서 제 기억으로는 세 번째 눈을 보는 거 같습니다. 오늘 온 눈이 제대로 쌓이는 눈이네요. 어쩐지 어제부터 공기가 탁하더니. 눈사람 만들거나 눈싸움 하면 잘 뭉쳐질 거 같은 하얀 소복눈! 출근해야 하는데 눈길 걱정이네요. 버스회사가 가스비를 내야 하는데 안 내서 버스운행이 중단이 됐는데 ㅠㅠ 이런 날에는 택시도 잘 안 잡히네요. 더보기
난임일기)보건소에서 난임결정통지서를 받음 보건소에 아침 일찍 남편이랑 갔습니다. 난임결정통지서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보건소에 미리 전화를 해보니, 처음 신청할 때는 배우자와 같이 방문신청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다음부터는 정부24를 통해서 해도 되구요. 난임병원에서 준 난임진단서와 기타 서류를 준비해서 제출했더니 난임결정통지서를 발급받았습니다. 발급일로부터 3개월 안어 1차 시술이 들어가야 한다고 합니다. 그 부분은 수정을 못하게 테이핑까지 해주었습니다. 1차 신선배아는 소득기준이 지원되는 기준에 맞아서 110만원이 지원된다고 합니다. 혹시 남는 금액이 있다면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제비 비용으로 쓸 수 있다고 합니다. 단, 이때에는 약제비 관련 서류를 발급받아서 보건소에 방문제출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사는 시에서는 소득기준이 높.. 더보기
난임일기)난임진단서 받은 날, 병원 영양제로 싹다 바꾸고! 영양제를 기존에 먹던 거에서 병원에서 준 영양제로 싹다 바꾸었습니다. 기존에 너무 많은 함량이나 적은 함량의 성분은 의사쌤 계획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영양제 값이 20만원 이상이었지만 그냥 믿고 하기로 했습니다. 난임지원서도 받았기 때문에 우선 시에서 지원되는 난임검사비를 먼저 신청해 보려고 합니다. 초음파를 보았는데 배란은 잘되고 있고, 오늘 또 숙제를 내주셨습니다. 이주 뒤에 임신테스트기를 해보라고 합니다. 임신이면 일월 이일에 방문을 하라고 합니다. 진료실에서 들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임신이면 병원에 전화를 해봐야겠습니다.. 만약에 임신 아니면 생리 이틀째 신랑이랑 내원을 하라고 합니다.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생리 기간 중 처방을 한다고 합니다. 다행히 다낭성 아니라고 합니다. 배아파.. 더보기
휴일 별미는 소고기떡국, 김장준비하면서 이번에 김장준비하면서 제가 맡은 역할은 채소씻기와 김치통 닦기입니다. 먼저 채소씻기를 마칩니다. 다른 분들은 절인김치를 씻은 후 돼지수육을 먹습니다. 전 돼지고기를 먹으면 안되는 시기라서 집에서 소고기떡국을 끓여 먹습니다. 더보기
환혼 빛과 그림자 1화, 장욱이 돌아오다 장욱은 진요원에 환혼인을 잡으려 들어갔다가 정인을 만나지만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살아있는 죄, 존재하는 죄를 안고 있는 공통점이 있는 연인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욱이는 환혼인을 잡은 날은 잠을 이루기 쉽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을 걱정하는 김도주 인간이 하늘의 힘을 쓰면 천귀들이 따라다닌다고 합니다. 얼음돌을 가져서 좋기는 하지만 그에 대한 대가는 치르고 있는 거겠죠. 박진은 깍두기를 담그는데 김도주와 티카타카가 또 시작됩니다. 박진은 눈치도 없지만 손맛도 없나 봅니다. ㅎ 더보기
피치애플 복숭아사과 새콤달콤 집에 못보던 사과가 냉장고에 있길래 남편한테 물어보니 '피치애플'이라고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큰 사과 같았습니다. 복숭아사과라고도 합니다. 잘라보니 피치애플 속에 꿀이 박혀 있네요. 먹어보니 새콤달콤하니 맛있습니다. 난자질을 위해서는 항산화물질 많이 먹으라고 했는데 애플피치에 항산화물질이 많은 안토시아닌이 일반 사과보다 15배 많다고 합니다. 복숭아사과 반개 먹고 있는데 배가 부릅니다. 그래도 난자질을 높이기 위해서 나머지도 다 먹어야겠습니다. 남편이 전에 화낸 거에 대해서 미안한 마음에 사 준 건지 고맙네요. 더보기
드디어 보름달은 뜨고, 족욕 마지막날 오늘도 걷기 운동을 합니다. 집주위 중학교운동장이 개방되어 있어서 문득 하늘을 보니 보름달이 떠 있네요. 저녁 먹기 전에 7천보 걸었습니다. 요즘은 회사에 이슈가 있어서 점심 시간에 산책을 못하고, 점심 먹고 바로 일을 합니다. 그래서 저녁에 더 많이 걸어야 하죠. 밤에 나머지 3천포 산책을 합니다. 동목포웰빙길을 왕복하면 3천포 가량 나옮니다. 오늘이 족욕을 하는 마지막날입니다. 아주 않하겠다는 것은 아니구요. 당분간! 그래서 족욕하는 10분이 더 짧게 느껴집니다. 아참 코큐텐도 당분간은 끊어야겠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