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과 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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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회사 테스트 있는데 감기 걸렸을 때 오블완이 끝났는데도 글소재를 주니까 글쓰는데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올해에는 회사를 옮기는 시기라서 회사 테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여름 감기가 지독하게 걸려서 힘들었던 거 같습니다.평소 같았으면 이비인후과에서 약처방 받고 일주일이면 감기를 털고 일어났는데이번에는 약도 2주 가까이 먹고, 잔기침도 한 달이나 오래 간 거 같습니다.그 와중에 회사 테스트는 일정이 있어서 꼭 봐야 했습니다.몸에 열은 있고, 에어컨과 선풍기는 쐬면 기침이 나서 공부하는 프린트 주위에 얼음을 놓고 열을 내렸던 거 같습니다.올겨울은 독감 주사도 미리 맞아서 감기도 안 걸리겠죠^^ 더보기
시험관 시술 5회차 진행 중, 떡볶이가 급 땡기네요~ 시험관시술을 5회차 진행중에 있습니다. 장기요법을 진행하고 있어서 생리가 터질 때까지 로렐린 주사를 밎고 있었습니다.갑자기 생리가 터져서 담당교수님을 예약하려고 하려고 했더니 예약이 안되더라구요.그래서 병원에 전화를 했더니 생리2일차라서 다른 교수님을 예약해도 된다고 했습니다.다른 선생님께 생리2일차에 진료를 받았습니다. 주사처방을 3일치 받고, 내일 또 병원을 방문할 예정입니다.그런데 회사에 일정이 생겨서 오후에 병원을 가게 되었습니다. 담당 교수님은 오전 근무를 하셔서 또 다른 교수님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갑자기 또 반복되는 고민이 시작되네요. 회사 때문에 병원 이렇게 다녀도 될까, 회사 안 다녀도 임신 안 됐었는데...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자, 그냥 생각을 안하기로 했습니다.갑자기 떡볶이도 땡기고,.. 더보기
떡볶이맛 닭갈비 만들기 요즘에 매운 게 땡겨서 떡볶이가 맛 땡기네요. 어제도 떡볶이를 먹어서 오늘은 떡볶이맛 닭갈비를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남편이 고기를 좋아해서 닭고기를 넣어 보기로 합니다.닭다리, 고구마를 준비하고양배추, 깻잎, 떡국떡, 마늘, 고추장, 후추, 소금, 설탕, 매실액, 포도주, 청양고추, 파 재료를 준비해 줍니다.닭다리는 살을 뼈에서 분리해 줍니다.닭다리살에 소금, 후추, 포드주를 붓고 30분 동안 재어 줍니다.양념소스를 만들어 줍니다.떡국떡도 불려 주구요야채는 큼직하게 썰어서 준비해 줍니다. 양배추양이 가장 많네요.웍에 재어 놓은 닭다리살을 넣고, 가스레인지 불을 중간불로 켜 줍니다.여기에 소스를 넣고고구마와 떡국을 넣어 줍니다.닭고기가 다 익을 즈음야채를 모두 넣어 줍니다.양념과 야채를 섞어 준 다음에.. 더보기
집밥)양파계란찜 간단하게 만들기 양파계란찜을 뚝배기를 이용해서 만들어 봅니다.계란 4개를 뚝배기에 넣고잘 풀어준 다음양파를 작은 네모 크기로 썰어 줍니다.그리고 미리 만들어 둔 냉동파도 넣어 줍니다.풀어 놓은 계란에 양파와 파를 넣고 잘 섞어 줍니다.그리고 물을 한 컵 넣고 가스레인지 약한 불에 올려 놓습니다.계란물이 약간 익을 때까지 계속 저어 줍니다.양파즙이 가득한 계란찜 부드럽게 잘 넘어 갑니다. 더보기
삼시세끼 라이트 보고, 부대찌개 응용해서 만들어 봤어요^^ 이번주에 삼시세끼 라이트를 보는데 차승원배우님과 유해진배우님이 부대찌개를 너무 맛있게 드시길래 저도 이번 주말에 차승원표 레시피로 부대찌개를 만들어 봤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도 있고 해서 차승원님처럼 똑같은 재료는 사용하지 않았구요. 우선 육수티벹을 넣고 팔팔 끓여 줍니다. 양파, 팽이버섯, 쉰김치를 손질해 줍니다. 육수에 양념장을 넣고 다시 한 번 더 끓여 줍니다. 스팸, 베이컨, 프랑크소시지, 육전 다진 거를 준비합니다. 호박부침도 넣으려고 준비합니다. 부대찌개 국물에 먼저 야채 재료를 넣어 줍니다. 그리고 호박전을 넣어 주고 마지막으로 햄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마늘 다진 거, 고춧가루, 파 썰은 거를 넣어 줍니다. 모든 재료를 한 번 더 끓여 줍니다. 국그릇에 가득 담은 부대찌개, 딴 반찬없이 배.. 더보기
비오는 날에 얼큰한 국물에 오댕꼬치 만들기 오늘은 늦가을비가 추적거리는 날입니다. 얼큰한 국물에 오댕꼬치가 먹고 싶네요. 그래서 집에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부산오댕만 마트에서 사오고, 나머지는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었습니다. 오늘의 얼큰한 맛을 담당하는 것은 복분자 넣은 고추장입니다. 아는 언니가 같이 캠핑갔다가 남은 고추장은 제가 가져가도 된다고 해서 챙겨 왔죠 ㅎ 무, 다시다, 간장, 참치액, 후추, 복분자고추장을 넣고 팔팔 끓여 줍니다. 포두부는 담백한 맛을 내기 위해서 넣어 줍니다. 부산오댕은 2겹으로 해서 5장을 나무젓가락에 꽂아 줍니다. 먼저 넣은 국물재료가 팔팔 긇어 오르면 건더기를 다 건져 줍니다. 이 국물에 파 많이, 찐 마늘을 넣고 다시 한 번 끓여 줍니다. 마짓악으로 꼬치 낀 오댱을 넣어 주면 됩니다. 한 끼에 오댕꼬치 2개가.. 더보기
잔멸치볶음 반찬, 아침에 멸치덮밥으로 먹기 편해요~ 아침에 간단히 먹을 덮밥에 넣을 잔멸치볶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잔멸치에 호박씨를 넣고, 나머지는 일반 멸치볶음과 비슷한 재료를 썼습니다. 그리고 설탕 대신 매실액만 썼구요. 프라이팬에 식용유늘 두르고 잔멸치를 볶아 줍니다. 여기에 호박씨, 파, 마늘 다진 걸 넣어 주고, 또 볶아 줍니다. 마지막으로 깨와 나머지 양념을 넣고 볶아 주면 됩니다. 아침에 바쁜 시간에 밥에 잔멸치볶음과 김자반을 넣고 먹으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더보기
용산역 맛집)용산역 KTX 타기전, 용산역 2층 남도미항 꼬막비빔밥 용산역에서 KTX를 기다리다가 시장기를 느껴서 식당을 찾아보았습니다. 용산역 2층에 식당들이 많이 있더군요, 아이파크몰도 연결이 되어 있구요~ 꼬막비빔밥 사진이 맛있게ㅈ보이길래 '남도미항'에 들어갔습니다. 밑반찬은 4개가 나왔는데 정갈하니 맛있었습니다. 꼬막양이 밥양 만큼 많이 나왔습니다. 꼬막안에 고추도 썰어져 있어서 매운맛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맵찔이가 된 저는 나중에는 고추는 조금 빼고 먹었어요.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꼬막비빔밥 먹고 옆에 가서 차 한 잔 하니, 열차 탈 시간이 딱 맞네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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