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광주맛집, 금남로5가 주변의 '신락원 본점' 위치: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 45-5 점심을 신락원에서 해물덮밥을 먹어 보았습니다. 신선한 재료가 많이 들어가 있는 건강한 맛이었습니다. 같이 점심을 먹는 사람이 많아서 돌아가는 테이블에서 먹었는데 메인 음식이 나오기 전에 맛탕이 나왔습니다. 더운 날이었는데도 사람이 많이 오네요. 더보기 텃밭강낭콩 심은지 10일째 솎아주기와 달걀껍데기 비료주기 강낭콩을 심은지 10일 만에, 이렇게나 무성하게 잘 자라주었습니다. 이렇게 강낭콩 2개만 남기고, 나머지 강낭콩들은 가위로 잘라주었습니다. 강낭콩 사이로 바람이 잘 통해서 수확량을 늘리기 위함입니다. 잘 자라준 강낭콩들을 자르는 것은 마음이 아팠지만 직전에 옥수수를 키우면서 얻은 교훈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계란컵데기 비료를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물을 듬뿍 주구요~ 8월 하순인데도 낮에는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입니다. 강낭콩잎 솎아주기 1시간 정도 했는데 온몸에 땀이 흥건합니다. 더보기 텃밭 강낭콩 재배) 8월16일부터 쑥쑥 자라고 있는 일주일 된 강낭콩 8.16. 강낭콩에 아침, 저녁으로 물을 주고 있습니다. 강낭콩 심은 지, 하루 만에 발아를 해서 놀랍습니다. 신기하기도 하구요.^^ 8.17 발아중인 강낭콩들 8.18 발아되고 있는 강낭콩이 콩나물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오후에 비가 와서 저녁에는 물을 안줘도 될 거 같습니다. 8.19 오늘은 아침, 저녁으로 물을 줍니다. 8.20 강낭콩을 16군데에 심었는데 16군데 모두 강낭콩이 나왔습니다. 아침에는 강낭콩에 물을 줬는데 저녁에는 오후에 비가 와서 물을 안줘도 될 거 같습니다. 8.21 새벽에도 비가 내리고, 오후에도 비가 내려서 따로 물을 안줘도 됩니다. 8.22 강낭콩 자라는 속도가 무섭습니다. 8.23 강낭콩이 이렇게 잘 자라니 수확을 언제할까가 궁금해집니다. 강낭콩은 서리가 내리기 전에 수확을.. 더보기 포두부 오뎅탕 간단하게 끓이기 우선 육수 티벧과 다시다를 물에 넣고 가스레인지에 올려 놓습니다. 부산오뎅 5장과 포두부를 비슷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양파, 파, 간마늘도 준비하구요. 육수 물이 끓으면 맛을 보면서 진간장과 참치액의 간을 조절합니다. 간단하게 끓여진 포두부오뎅탕, 전에는 조금 짜다고 해서 최대한 안 짜게 했는데 간이 맛으런지 ^^ 더보기 오븐으로 고등어 구울 때, 온도? 날이 덥기도 하고, 집안에 냄새가 덜 베이게 하기 위해서 고등어를 오븐에 구워 보았습니다. 고등어에 올리브유를 발라주고, 소금을 쳐 주었습니다. 철판 위에 고등어를 올려 놓았습니다. 240도로 고등어를 20분간 구워주고 고등어를 뒤집어서 또 15분을 구워 줍니다. 올리브유를 많이 발라서인지 고등어구이가 촉촉하게 잘 구워졌습니다. 더보기 달걀껍질로 천연비료 만들기 강낭콩한테 줄 천연비료를 달걀껍질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달걀 1개의 껍질을 준비했습니다. 옥상에서 바싹 말려서 바스스 부서지게 달걀껍데기를 말렸네요. 잘게 부시지는 않고 달걀 10개를 빻아서 양이 얼마 안되네요 달걀껍데기에는 칼슘이 풍부해서 잎이 마르는 것을 막아 준다고 합니다. 더보기 달걀 압력밥솥으로 삶아서 달걀간장조림 하기 회사에 또 도시락을 싸며 다녀야 해서 주말이라 달걀간장조림 반찬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유튜브로 백종원님의 요리법을 따라 했습니다. 먼저 달걀 10개를 압력밥솥으로 삶아 줍니다. 너무 더워서 될 수 있으면 집안에 열기가 없게 하려고 가스레인지보다는 압력밥솥 찜기능을 이용했습니다. 달걀 삶을 때, 찜기능은 30분 정도로 했습니다. 삶은 달걀은 찬물에 담가 놓고 깝질을 다 깐 달걀껍질 간장에 들어갈 재료는 삶은 달걀, 통마늘, 설탕, 매실액을 준비하고 진간장에 쌍화탕, 참치액을 준비했습니다. 간장에 넣은 달걀과 마늘, 나머지 재료들을 다 넣어 줍니다. 30분 정도 졸인 달걀간장조림 다 만들어진 간장조림은 식히기 위해서 우선은 웍에 담아 놓았습니다. 2개의 병그릇에 담겨 있는 달걀간장조림 도시락 반찬으로는.. 더보기 가을 강낭콩, 심은지 2일 만에 발아 강낭콩을 심은 지, 2일 만에 발아했습니다. 텃밭에 직파로 50개를 3개씩 심었는데 벌써 발아를 시작하다니, 대견합니다. 지역은 전남이고, 최고 온도 30, 최저 온도 20인 상태입니다. 아침에는 물을 흠뻑 주고, 오후에는 비가 와서 빗물로 물주기를 대체했습니다. 강낭콩이 말은 하지 않지만, "자라기 시작했어요"라고 말을 하는 거 같아 귀여웠습니다. 발아된 모습을 얼른 찍고, 흙을 덮어줬습니다. 발아된 콩이 마르면 안되니까요 ^^ 더보기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8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