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과 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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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송림웰빙길은 짧지만 다채로운 느낌 평소에는 동목포웰빙공원길을 걷습니다. 오늘은 주말이기도 해서 송림웰빙길까지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송림웰빙길은 시외버스터미널역 방향으로 길이 나 있습니다. 이 길을 걷다보면 동목포웰빙길보다는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길가에 커피숍도 있고, 송림스포츠클럽이나 목포막걸리공장도 있습니다. 목포대학교 목포캠퍼스, 광주교대부설초등학교도 길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예전에 광명에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도 광명도 교육도시구나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오늘도 길을 걸으며 목포도 애들 키우기에는 좋은 교육도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목포여행-삼학도 공원 따라 가다보면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오늘은 산책을 하러 삼학도 공원에 왔습니다. 튤립을 색깔별로 심어 놓은 게 눈에 띄었습니다. 심은 지 얼마 안 되어서인지 들어.. 더보기
이번주는 오늘에서야 만보를 걸었네요 어제와 그저께가 너무 추워서 회사에서도 걷기를 못하고, 집에서도 걷기를 못했습니다. 오늘 저녁에야 날이 풀려서 후다닥 저녁을 먹고, 집안일을 한 다음 근처 공원길로 갔습니다. 만보를 지난주에 걸어보고 이번주는 처음 만보를 채워서인지 힘이 조금 드네요. 밤이 되니까 추워서 양손에 핫팩 하나씩 들고 공원을 두번 정도 왔다리갔다리 하니까 만보가 채워졌습니다. 시험관아기 준비하는데 걷기운동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날이 안 추운 날은 만보 조금 넘게 걸어야겠습니다. 요즘 카타르월드컵을 보면서 선수들이 최상의 몸상태, 컨디션을 만들려고 얼마나 관리를 했을까 생각해봅니다. 내일 새벽 우리나라와 포르투갈 전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더보기
물미역은 미역과 다른 거?! 물미역무침 물미역을 처음 봤습니다. 미역과 다른 거라고 하는데 미역 말리기 전에 젖은 미역처럼 보였습니다. 요즘에 시장에서는 물미역을 삶아서 파는 거 같습니다. 맛나게 고추장으로 무쳐서 도시락반찬 해야겠어요. 더보기
배란시기에 먹으면 좋은 영양제, 착상에 좋은 고구마 오늘부터 배란유도제를 하루2알씩 먹고 있습니다. 식전, 식후 상관없이 일정한 시간대 먹는 게 좋다고 합니다. 아침 7시에 2알 먹고 공복에 출근했는데 낮에 많이 졸리기 시작하네요. 집에 돌아오니 며칠전 직구로 구매한 영양제들이 도착했습니다. 배란시기에는 함량을 높혀서 먹으면 효과가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죠. 난임병원에서도 영양제를 팔고 있기는 했습니다. 저는 미리 영양제를 먹고 있는 게 있어서 병원에서는 아직 사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처방전이 있어야 살 수 있는 호르몬제는 병원에서 먹으라고 하는 것만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11월의 마지막날, 첫눈이 왔습니다. 착상에 좋다는 고구마를 모닥불에 구워먹으며 일찍 자야겠습니다. 더보기
시험관진행 과정 중 채혈부터 생리2일째가 되어 드디어 난임병원에 처음 가게 되었습니다. 전에 보건소에서 받은 산전검사 자료를 가지고 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모자란 검사가 있어서 채혈과 초음파를 보았습니다. 제가 풍진주사를 보건소에서 맞지 않았는데, 풍진항체는 있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시험관을 진행하는 전반적인 과정에 대해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대기시간 포함해서 두 시간 정도 걸린 거 같았습니다. 남편은 혈액검사, 정자 검사, 소변 검사를 한다고 합니다. 정자에 이상이 있으면 검사를 한 번 더 진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부인은 검사와 시술이 세 단계가 있습니다. 생리중에 한 번 채혈검사와 자궁초음파 검사입니다. 제가 오늘 한 검사가 여기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오늘 한 검사 결과는 다 양호한 걸로 나와서 좋았습니다.. 더보기
비오는 날에는 산책 못해도 발마사지라도 해야지 오늘은 저희 지역에는 비가 왔습니다. 평소에는 회사 점심시간에 산책하고, 집에 와서도 저녁에 산책을 해서 만보를 채웠습니다. 오늘은 둘다 비 때문에 못하게 되니 지금까지 3천보 정도 밖에 안되네요. 그래서 발마지라도 하려고 따뜻한 물에 발을 담갔습니다. 10분 정도 발을 담그고 있으면 발근육이 풀린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 발마사지크림을 바른 다음, 마사지건을 이용해서 발바닥마사지를 해야겠습니다. 더보기
슈룹14화 후기, 세자를 죽인 자를 밝히다. 슈룹 14화에서는 중전인 김혜수가 드디어 세자를 죽인 배후를 찾아냅니다. 이익현, 세자의 의관이자 세인 세자의 동생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의성군도 대군의 아들이었군요. 아직 대비는 의관이 세인 세자의 동생인 것은 모릅니다. 의성군의 친아비가 의관이었다는 것에 화가 나 있습니다. 대비가 시작한 싸움에 피해를 본 것은 세인 세자와 중전인 김혜수의 세자들이었습니다. 자신의 아들을 주상으로 만들기 위해 남의 아들을 죽여야만 했던 대비, 자신의 아들은 꼭 주상이 되고 싶어 하고. 현실에서는 이렇게 극단적인 상황은 일어나는 일은 드물 겁니다. 그러나 인생이 생각보다 길기 때문에 내 자식을 위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생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더보기
앞마당에서 모닥불 보며 불멍중 앞마당에 모닥불 피웠습니다. 고기 구워먹으려고 산 장작인데 한 번도 고기는 구워먹지 못하고. 불멍하니까 생각도 없어지고 좋으네요. 캠핑가서 불멍도 좋고, 앞마당에서 불멍도 좋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