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과 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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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일기)난임진단서 받은 날, 병원 영양제로 싹다 바꾸고! 영양제를 기존에 먹던 거에서 병원에서 준 영양제로 싹다 바꾸었습니다. 기존에 너무 많은 함량이나 적은 함량의 성분은 의사쌤 계획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영양제 값이 20만원 이상이었지만 그냥 믿고 하기로 했습니다. 난임지원서도 받았기 때문에 우선 시에서 지원되는 난임검사비를 먼저 신청해 보려고 합니다. 초음파를 보았는데 배란은 잘되고 있고, 오늘 또 숙제를 내주셨습니다. 이주 뒤에 임신테스트기를 해보라고 합니다. 임신이면 일월 이일에 방문을 하라고 합니다. 진료실에서 들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임신이면 병원에 전화를 해봐야겠습니다.. 만약에 임신 아니면 생리 이틀째 신랑이랑 내원을 하라고 합니다.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생리 기간 중 처방을 한다고 합니다. 다행히 다낭성 아니라고 합니다. 배아파.. 더보기
휴일 별미는 소고기떡국, 김장준비하면서 이번에 김장준비하면서 제가 맡은 역할은 채소씻기와 김치통 닦기입니다. 먼저 채소씻기를 마칩니다. 다른 분들은 절인김치를 씻은 후 돼지수육을 먹습니다. 전 돼지고기를 먹으면 안되는 시기라서 집에서 소고기떡국을 끓여 먹습니다. 더보기
환혼 빛과 그림자 1화, 장욱이 돌아오다 장욱은 진요원에 환혼인을 잡으려 들어갔다가 정인을 만나지만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살아있는 죄, 존재하는 죄를 안고 있는 공통점이 있는 연인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욱이는 환혼인을 잡은 날은 잠을 이루기 쉽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을 걱정하는 김도주 인간이 하늘의 힘을 쓰면 천귀들이 따라다닌다고 합니다. 얼음돌을 가져서 좋기는 하지만 그에 대한 대가는 치르고 있는 거겠죠. 박진은 깍두기를 담그는데 김도주와 티카타카가 또 시작됩니다. 박진은 눈치도 없지만 손맛도 없나 봅니다. ㅎ 더보기
피치애플 복숭아사과 새콤달콤 집에 못보던 사과가 냉장고에 있길래 남편한테 물어보니 '피치애플'이라고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큰 사과 같았습니다. 복숭아사과라고도 합니다. 잘라보니 피치애플 속에 꿀이 박혀 있네요. 먹어보니 새콤달콤하니 맛있습니다. 난자질을 위해서는 항산화물질 많이 먹으라고 했는데 애플피치에 항산화물질이 많은 안토시아닌이 일반 사과보다 15배 많다고 합니다. 복숭아사과 반개 먹고 있는데 배가 부릅니다. 그래도 난자질을 높이기 위해서 나머지도 다 먹어야겠습니다. 남편이 전에 화낸 거에 대해서 미안한 마음에 사 준 건지 고맙네요. 관련글 파인애플 껍질 쉽게 깎는 방법21311566a.blogspot.com 더보기
드디어 보름달은 뜨고, 족욕 마지막날 오늘도 걷기 운동을 합니다. 집주위 중학교운동장이 개방되어 있어서 문득 하늘을 보니 보름달이 떠 있네요. 저녁 먹기 전에 7천보 걸었습니다. 요즘은 회사에 이슈가 있어서 점심 시간에 산책을 못하고, 점심 먹고 바로 일을 합니다. 그래서 저녁에 더 많이 걸어야 하죠. 밤에 나머지 3천포 산책을 합니다. 동목포웰빙길을 왕복하면 3천포 가량 나옮니다. 오늘이 족욕을 하는 마지막날입니다. 아주 않하겠다는 것은 아니구요. 당분간! 그래서 족욕하는 10분이 더 짧게 느껴집니다. 아참 코큐텐도 당분간은 끊어야겠죠. 더보기
호르몬 변화로 많이 피곤하다 영양제를 벌써 다 먹고 또 바꿉니다. 요즘에 호르몬 관련해서 영양제를 많이 먹다보니 살도 조금 찌고 둔해지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피곤한 거는 더한 거 같네요. 이 피곤함은 남편은 몰라주고 화만 내네요 ㅠ 어디다 말할 곳도 없고 글로나마 끄적끄적 거려 봅니다. 더보기
마그네슘이 숙면에 도움을 준대요 요즘에 시험관아기를 준비하다보니 영양제를 많이 먹습니다. 지금은 6개를 먹고 있는데 그 중에 마그네슘도 있습니다. 마그네슘은 처음에 먹게 된 계기는 눈밑에 경련이 가끔 온 적이 있어서 먹게 되었습니다. 시험관아기를 준비할 때, 일찍 자는 것도 난자질을 좋게 하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이 때, 식후에 마그네슘을 먹고 자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는 건 처음 알았습니다. 앞으로는 영양제를 먹는 시간대에 대해서도 더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더보기
나팔관 검사결과와 난소나이 오늘은 신랑과 샤브샤브로 몸보신은 했습니다. 저녁에도 사골국에 소고기를 넣어서 먹구요. 난임병원 두번째 방문결과 나팔관도 양쪽 다 뚫려 있고, 난소 나이도 실제보다 10살이상 젊게 나왔습니다. 담당 선생님도 좋게 말씀해 주셔서 기분이 좋으네요. 카페에서 나팔관조영술할 때, 아플 거라는 글을 봐서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나팔관이 양쪽 다 뚫려 있어서 뚫는 시술은 안했습니다. 나팔관에 조영제를 넣을 때에도 그렇게 아프지는 않았고, 항상제 약만 2회분 처방받았습니다. 난소나이는 젊게 나와서 좋았는데 지인 얘기로는 너무 젊게 나와도 좋은 게 아니라고 합니다. 그건 또 봐야 알겠죠. 오늘 시술은 저는 배주사 맞고 숙제하고 다음주에 결과보는 예약하고 마쳤습니다. 신랑도 검사를 세 개나 받았는데 결과는 다음주에 나온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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