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과 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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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넣은 콩나물무침 만들기, 도시락반찬용으로도 좋아요! 당근을 넣은 콩나물무침은 도시락반찬으로도 좋아요, 눈으로 보는 맛도 있거든요. 콩나물은 씹히는 맛이 있게끔 살짝 삶아주면 됩니다. 너무 푹 삶으면 씹히는 맛이 덜하거든요. 콩과 콩나물의 영양성분을 비교해 보면 비타민C 기준으로 100그램 중 콩에서는 0인 반면, 콩나물은 16인 경우가 있습니다. 비타민 C는 신진대사 과정에서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비타민C는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콩나물은 유통기한보다 7일 정도 지나도 먹는 데는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저도 냉장보관한 콩나물을 7일이 지난 후에 끓여 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에도 콩나물 머리가 노란 채로 그대로 있었고, 끓여 먹었을 때 상한 맛도 나지 않고 괜찮았습니다. 더보기
도시락반찬)계란말이 잘 마는 방법 남편이 다시 도시락을 싸 달라고 해서 급하게 도시락 반찬을 생각하다가 계란말이를 만들어 도시락을 싸기로 했습니다. 계란을 푼 다음에 파를 송송 썰어서 잘 섞어 줍니다. 그리고 프라이팬에 푼 계란을 펴 줍니다. 계란말이를 할 때, 중요한 점은 터지지 않게 계란을 잘 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밥이 터지지 않게 마는 것처럼요. 계란의 가장 자리가 조금 익으면 더 익은 쪽에서부터 계란을 말아주기 시작합니다. 덜 익은 계란은 프라이팬의 한쪽으로 흘러 내리면서 계란을 접어 주듯이 말아 주시면 됩니다. 계란 속이 덜 익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계란을 다 만 다음에는 뒤집기로 꾹꾹 눌러 줍니다. 처음 사진처럼 도시락통에 들어갈 사이즈로 썰어 줍니다. 도시각에 담을 때에서 속이 보이도록 번갈아 가면 넣어 보았습니다. .. 더보기
테무(temu) 생각보다 배송이 빨라서 좋으네요 초봄을 맞이해서 욕실 미끄럼방지 매트와 침실 커텐을 바꾸기 위해서 temu앱을 통해서 주문을 해 보았습니다. 배송 기간이 10일로 나왔는데 생각보다 빨리 7일 만에 와서 기분이 좋으네요. 테무에서 주문한 이유는 다른 쇼핑사이트보다 50%정도 싸서 주문을 했습니다. 여기에 배송이 더 빨라서 좋았습니다. 욕실매트는 한 번 씻어서 깔아 놓는 게 좋을 거 같기도 합니다. 암막커튼도 검정색으로 바꾸니까 더 잠이 올 거 같기도 합니다. 암막커튼도 환기를 시킨 후에 창문을 닫아 놓으면 좋습니다. 더보기
라이스페이퍼로 얇은 두부만두 만들 때 주의할 점 라이스페이퍼로 얇은 두부만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생생정보통에서 라이스페이퍼를 이용한 요리를 본 적이 있었는데 두부를 이용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물기를 빼서 양을 적게 하면 라이스페이퍼 만두가 잘 만들어 져요. 준비물은 월남쌈과 두부만 있으면 됩니다. 두부를 으깨고 간을 위해서 후추를 넣었습니다. 기호에 따라 소금을 넣으셔도 되요. 전 싱겁게 먹는 편이라서 소금은 안 넣었습니다. 나중에 라이스페이퍼 만두니까 간장을 찍어 먹어도 되니까요. 뜨거운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잘 펴서 하면 좋습니다. 물이 식으면 라이스페이퍼가 잘 안 펴지기 때문에 따뜻한 물로 자주 갈아 주면 됩니다. 라이스페이퍼가 물에 잘 펴진 모습, 라이스페이퍼 한 번 찾아 볼까요? ㅎㅎ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라이스페이퍼 위에 두부의 물기.. 더보기
매생이국에 양파 넣어서 슴슴하게 끓이는 방법 매생이국에 양파를 넣으면 슴슴한 매생이국 맛이 납니다. 슴슴하게 끓이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미리 만들어 놓은 육수를 끓여 주는데요, 쌀뜬물을 조금 넣어 주어도 됩니다. 매생이를 살살 씻어서 채반에서 물기를 빼 줍니다. 양파하고 간 마늘만 넣어 줍니다. 양파를 넣어 주고 팔팔 끓으면 마지막에 매생이를 넣어 주면 됩니다. 그럼 맨 위에 사진처럼 녹색 매생이국이 됩니다. 양파만 넣어서 슴슴한 맛이 나니까 김치하고 먹으면 더 맛있을 거 같네요. 더보기
콩나물쫄면에 고사리 넣어서 담백하게 먹는 방법 콩나물쫄면에 이번에는 고사리볶음을 넣어서 담백하게 먹어 보았습니다. 그냥 쫄면만 먹을 때는 새콤달콤한 맛인데 조금 몸이 차가운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고사리볶음을 넣어서 먹으니까 담백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구요. 고사리는 변비와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지만 생고사리는 독성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익혀서 먹어야 합니다. 우선 콩나물을 사각사각 씹힐 정도로만 익혀 줍니다. 오이도 약간 두껍게 썰어 줍니다. 얇게 썰지를 못해서요 ㅋ 노란색 콩나물, 녹색 오이. 눈으로 색 맞추어 먹는 곳도 눈이 먹는 즐거움이 있는 거 같습니다. 쫄면은 쫄깃하게 삶으려면 삶은 다음에 찬물로 바로 씻어 주면 좋습니다. 쫄면이 조금 부은 느낌이기는 하네요. 그 위에 새콤달콤한 소스를 넣어 줍니다. 조금 식초맛을 더 느끼고.. 더보기
중국드라마 후기)야색암용시, 어둠과 함께 온 사랑 - 장위시와 류학의 장위시와 류학의는 전에 '유리미인살'에서 본 배우들인데 개인적 생각으로 현대물이 더 어울리는 거 같기도 합니다. [야색암용시]를 보면서 이전에 이전에 본 장면이 잘 기억이 나지 않았거든요. 그만큼 장쉬시와 류학의가 [야색암용시]에서 맡은 배역을 잘 소화한 덕분이기도 합니다. 장위시는 쉬칭유 배역이고, 류학의는 모링쩌 배역을 맡았습니다. 쉬칭유는 10년 넘게 사귄 약혼자가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게 되면서 약혼자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모링쩌는 쉬칭유가 다니는 회사의 협력 회사 부대표입니다. 그리고 밴드의 기타리스트이기도 합니다. 쉬칭유가 약혼자와 헤이지는 과정에서 일에 더 전념을 하게 됩니다. 그럴 때 회사 일을 모링쩌가 알게모르게 도와줍니다. 그러면서 쉬칭유와 모링쩌는 가까워지게 되죠. 쉬칭.. 더보기
설에 남은 부침으로 김치전골 달콤하게 만드는 방법 설에 한 부침이 많이 남아서 부침을 이용한 부침김치전골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제가 고구마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고구마를 넣어서 했더니 달콤한 맛이 배가 되네요. 양념갈비 소스를 베이스로 넣었습니다. 배도 갈아 넣어서 씹히는 맛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작년 김장김치를 조금만 넣어 줍니다. 부침을 많이 넣을 예정이라서요. ㅎㅎ 김치 위에 고구마를 동그랗게 썰어서 둘러 줍니다. 그 위에 소고기전, 명태전, 동그랑땡, 새우전, 호박전을 넣어 줍이다. 한 10개 정도 넣은 거 같네요. 그리고 스팸을 한 번 더 둘러 주고요. 맨 위에 양파를 넣어 주어서 달콤한 맛을 더해 주면 됩니다. 아직도 부침이 남아 있어서 앞으로도 부침전골을 여러 번 더 해 먹을 거 같네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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