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예방접종 썸네일형 리스트형 3차 예방접종 후 잘 노는 아기고양이들 새옹이(치즈태비)와 송이(고등어태비)가 태어난 지, 105일, 3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오늘은 3차 예방접종날이라서 또 병원에 왔습니다. 지난주에는 새옹이가 구토를 하고 밥을 안 먹고, 송이가 밥을 안 먹어서 병원에 왔었습니다.일주일 만에 또 병원에 오니, 새옹이와 송이도 어리둥절한가 봅니다.새옹이가 이동식 가방안에서 조용히 있네요 ㅎ오늘은 두 녀석 모두 예방주사를 얌전히 맞았습니다.예방주사비 두 마리를 합해서 7만원을 결제하고 빨리 집으로 왔네요.아무래도 아갱이들이 밖에 있는 걸 스트레스 받아 하는 거 같아서요.집에 오자마자, 아기고양이들이 좋아하는 츄르를 접시에 짜주었습니다. 역시나 새옹이는 눈깜짝할 새에 다 먹었네요~역시 습식파 고양이다워요 ㅎ밥도 먹었겠다, 슬슬 졸리나봅니다.좀 지루해 하는 거 .. 더보기 아기고양이 2차 접종하러 가는 날-태어난 지 84일째 새옹이(치즈)와 송이(고등어)가 태어난 지 84일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2차 예방접종을 하러 동물병원에 가는 날입니다.몸무게를 재보려고 잡으려고 하면 밥솥쪽으로 숨어 버리는 새옹이그래도 새옹이와 송이 둘다 1kg은 다 넘었습니다. 오늘은 이동 캐리어에 냥이들을 데리고 가려고 합니다. 바람이 부는 날이라서 최애 담요도 깔아 주었습니다.새옹이가 전에 주사를 맞을 때, 손을 할퀴어서 이번에는 장갑을 끼고 갔습니다.2번째로 주사를 맞아서인지 빨리 주사를 맞는 착한 아기고양이들상으로 츄르를 짜서 주었습니다. 봉지로 주면 요즘에는 이가 가려운지 봉지를 뚫어 버려서 그냥 그릇에 츄르를 짜 주었습니다.츄르는 둘 다 좋아하지만 새옹이가 되게 빨리 먹네요.츄를 먹고 졸린 새옹이송이는 벌써 골아 떨어졌네요.아이고, 이뻐라.. 더보기 아기고양이 1차 예방접종, 태어난 지 2달 후 오늘은 송이와새옹이가 태어난 지 2달째라서 1차 예방접종을 하러 가는 날입니다.이동가방에서 미리 놀라고 이동가방을 바닥에 내려 놓았습니다. 역시나 새옹이와 송이는 가방을 좋아해서인지 가방 안에 쏘~옥 들어가 있네요.오늘은 비가 오는 중이라 가방을 앞으로 맸습니다. 밖에 나가는 거는 처음이라서 그런지 병원가는 내내 송이는 '야옹야옹'거리네요. 평소에는 잘 울지 않는데도 말이죠.병원에 도착해서는 조용합니다. 주사 맞는 시간은 짧았습니다. 제가 다니는 동물병원에서는 한 마리당 35000원 병원비가 나왔습니다.주사를 잘 참은 고양이 형제 새옹, 송이에게 츄르를 밥에 짜 주었습니다.오전부터 주사를 맞아서 배고팠는지 사료도 잘 먹습니다.주사 맞을 때, 이동가방에서 새옹이를 꺼내다가 새옹이가 발톱으로 긁었네요 ㅠㅠ..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