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룹8화 리뷰, 성남대군은 눈이 먼 박경호 앞에서 바다에 뛰어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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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의 일상

슈룹8화 리뷰, 성남대군은 눈이 먼 박경호 앞에서 바다에 뛰어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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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룹

슈룹 8화에서는 경합이 궁밖에서 일어나는 장면부터 시작을 합니다. 중전은 대군들이 세자가 된다고 해도 황귀인의 자리는 지켜 준다고 말합니다. 중전도 황귀인이 뒤에서 세자 자리를 탐내고 있는 것을 아는 거 같습니다. 황귀인은 중전은 살아 있는 권력이기 때문에 아버지인 영상에게 중전이 주상 전하를 뒤에서 조정한다고 말합니다.

 

 

김혜수

주상은 중전이 자신을 가장 잘 아는 벗이라 말하고, 중전은 경합 문제를 내는 주상을 보며 예전에 택현을 했을 때의 주상을 떠올립니다.

한편 경합을 벌이고 있는 대군들과 왕세자들은 저마다의 성격을 경합을 치르고 있습니다. 뻔뻔한 놈인 셋제 대군은 점을 보고 운명의 여인을 찾아 다니거나 예전에 품었던 여인을 찾아 갑니다. 대군들이 중전의 명대로 경합에는 참여하지만 참여하는 태도는 가지각색입니다. 이런 걸 보니 한 몸에서 났어도 성격이 제각각인 걸 느낍니다.

대비측은 보검군을 밀어 주는 걸로 하고, 성남대군을 도적때들이 죽이게 성남대군의 용모를 그린 그림을 줍니다. 그리고 반대 세력들은 성남대군이 배를 타는 것도 막아서 성남대군은 밀물을 가로 지르며 박경호가 살고 있는 섬으로 말을 타고 달려 갑니다. 중전은 성남대군을 죽이려 했던 배후가 대비인 것을 알아차리고 대비에게 사약의 재료인 천남성을 선물합니다.

성남대군은 바다에 뛰어 드는 척을 하며 박경호가 눈에 보이는 것을 증명합니다. 3일 안에 박경호를 설득하여 주상에게 데려가야 하는데 슈룹9화에서는 성남대군이 어떤 묘책을 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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