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서의 일상'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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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의 일상

외달도 해수풀장 가는 배안 더보기
여름방학 맞이해서 외달도 해수풀장 가보기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목포 외달도 해수풀장 가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먼저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에 가야겠죠. 주차장은 전남 목포시 해안로 148번길 14 배를 타고 외달도까지는 약 50분 정도가 걸립니다. 외달도 개장기간은 2023년 7월 8일부터 8월 20일까지입니다. 개장시간은 9시부터 18시까지입니다. 평일 성인요금은 10,750원이고, 주말은 11,750원입니다. 어린이는 13세까지인데 평일 요금은 5,400원이고, 주말은 5,800원입니다. 목포에서 외달도로 출발하는 시간은 평일, 주말 모두 동일합니다. 7시, 10시30분, 13시30분,16시30분 외달도에서 출발하는 시간대는 7시59분, 11시29분, 14시29분, 17시29분입니다. 주의할 사항은 신분증을 지참해야 승선권 구매가 가능하고.. 더보기
목포역 스토리웨이 sroryway 에서 유부우동 먹기 오늘도 서울에 볼일이 있어서 srt 열차를 기다립니다. 비도 오고 해서 한 시간 일찍 목포역에 왔습니다. 대합실에 사람들도 많고, 커피니 커피숍에는 자리도 없고, 그러고보니 목포역에 새로운 빵집이 생겼네요. 역시나 여기도 자리가 없네요. 열차를 기다리며 유부우동을 먹어 봅니다. 비오는 날에는 따끈한 국물이 몸속에 들어가야 든든하죠. 따로 밑반찬은 셀프코너에 없네요. 단무지 밖에는 장마라서 열차가 서행한다고 전공판에 써 있네요. 그래도 운전해서 가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더보기
KBS목포88체육관 요가 수강신청 목포88체육관에 요가신청을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너무 늦게 간 나머지 문이 다 닫혀 있더라구요. 수영장 이용시간만 정확히 알고 왔네요. 위치: 전남 목포시 부주로 312 여름방학이 조금 있으면 시작되는 시기라서 아이들 수영수강신청을 더 받는가 봅니다. 그 다음날에는 7시쯤에 88체육관에 갔습니다. 요가는 월, 수, 금 일주일에 3번 가는데 5만원이었습니다. 수영은 23일에 다음달 접수를 할 수 있지만 요가는 가는 날 바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달에 접수를 하게 되면, 일할 계산이 되기 때문에 이번달과 다음달 것을 같이 접수를 하게 됩니다. 3층에 요가실이 있는데 매트와 편한 복장을 입고 가면 됩니다. 매트는 강의실에 놓고 가고 됩니다. 다른 기구는 강사님이 매 시간마다 꺼내서 주시기 때문에.. 더보기
현지인 추천-막창마을 목포)막창이 쫄깃쫄깃! 막창마을 위치: 전남 목포시 용당동 1046-14 결혼기념일이라서 맛집을 찾다가 막창집을 오게 되었습니다. 흐리고 비도 오고 해서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갔습니다. '막창마을' 막창 가게에는 비가 와서인지 사람이 많치는 않았습니다. 막창을 찍어 먹으라고 콩고물과 겨자 소스가 나왔습니다. 막창알이 굵게 나와서 먹음직스러웠습니다. 막창이 익기 전에 파를 먼저 익혀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새송이버섯도 겨자에 찍어먹어보니 맛있습니다. 파를 콩고물에도 찍어보고 드디어 잘 익은 막창을 겨자소스에 찍어 먹어 봅니다. 막창을 콩고물에도 찍어 먹오 보구요~ 저희 불판이 빨리 데워져서 막창을 철판에 올려 놓았습니다. 이 철판에 올려 놓기 전에는 연기가 많이 나서 혼 좀 났더랬죠 ㅎㅎ 2인분 시킨 막창의 양이죠. 같이 먹는.. 더보기
목포 반찬가게)목포명가, 젓갈 동생네도 갖다 주려구요. 서울에 사는 동생이 작년에 갖다 준 젓갈이 맛있다고 이번에 목포 내려가면 사다 달라고 합니다. 주소: 전남 목포시 평화로 23 이번에는 어리굴젓, 깻잎, 갈치속젓은 동생 사다 주고, 저는 오징어젓갈을 샀습니다. 천연조미료는 서비스로 2개 주셨는데 새우가루라고 합니다. 국 끓일 때 넣어 먹으면 시원하다고 하시니까 국 끓일 때 사용해봐야겠습니다. 저번에는 서비스로 깻잎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아침에 간단하게 오징어젓갈로 밥 한그릇 뚝딱했네요. 더보기
영화감상후기, 범죄도시 3를 보고-두 명의 빌런 범죄도시 3 개봉일이 31일인데 프리미엄으로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통신사할인을 받아서 원플러스원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쿠팡플레이츠로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있는데 신작은 영화관만한 게 없더라구요. 목포로 이사온지 3년째인데 씨지뷔 영화관에 사람이 제일 많이 모인 거 같았습니다. 코로나도 끝나고, 부처님 오신 날 연휴 덕도 있는 거 같습니다. 팝콘 큰 거 하나를 갖고 영화관에 들어갑니다. 광고를 많이 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본 장면도 있었지만 간간히 웃긴 장면은 처음 보는 거라서 재밌었습니다. 약간의 스포가 있기 때문에 미리 영화 내용 보기를 싫어하시는 분은 지금부터는 스킵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3편에서는 빌런이 2명이 나옵니다. 경찰팀장과 야쿠자 살인병기. 그래도.. 더보기
단독주택에 살면서 여름 오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 단독주택에 살면서 여름 전에 꼭 준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벌레퇴치제입니다.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문틈으로 집벌레들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모기약으로 급한 대로 약을 뿌렸더니 바로 벌레를 잡았습니다. 작년에는 자다가 집에서 지네가 나온 적도 있어서 올해에는 미리 집벌레 퇴취제를 사놓아야겠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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