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룹 6화 본방사수, 세자죽음의 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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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의 일상

슈룹 6화 본방사수, 세자죽음의 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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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룹 6화에서는 세자의 배후를 밝히는 장면으로 시작했습니다. 대신들은 택현을 실시해서 다시 세자를 책봉하라고 합니다.

주상은 국본을 세우는 것보다 세자의 죽음을 밝히는 것을 먼저 명합니다.

대비는 적통이 아니라도 실력이 있으면 왕세자가 될 수 있다고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원손은 어리고 대군들은 자질을 의심받는 상황에서 중전은 대군들에게 왕세자 교육을 시작합니다.

성남대군은 식음을 전폐하고 출궁을 해달라고 중전에게 말합니다.

중전은 주상에게 자기는 괜찮다고 밤에 오지 말라고 합니다. 자식을 잃은 부부가 서로의 슬픔을 감싸는 모습이 더 슬퍼보입니다.

중전의 상궁인 신상궁이 영상대감에게 끌려가 취조를 당합니다.

보검군의 어머니는 보검군이 왕세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을 숨기지 않습니다. 택현은 권력싸움이라 보검군이 여기에 휘말리면 중전도 도와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귀인은 권의관에게 약을 주었다는 사실을 영상대군에게 고했습니다. 귀인과 귄의관의 관계가 심삼치가 않아 보입니다.

성남대군은 계성군에게 검을 겨눈 관계로 종학에서 나머지 공부를 하게 됩니다.

원래 왕세자는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거라고 중전은 네 명의 왕자를 훈련시키기 시작합니다.

중전이 폐비윤씨를 만난 사실을 대비가 알게 됩니다.

영상대군은 권의원과 같이 일한 의관들을 만나고 권의관을 다시 취조하기 시작합니다. 사가의 약재를 들여온 것이 중전이 맞는지 확인할 찰나에 주상은 그만하고 내일로 미루기로 합니다.

원손은 보모 상궁과 비밀놀이를 한다고 했는데 원손이 그린 그림에 침이 보입니다.

궁주에서 중전과 왕자들이 끝까지 살아남을 수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