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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슈룹8화 리뷰, 성남대군은 눈이 먼 박경호 앞에서 바다에 뛰어 들다 슈룹 8화에서는 경합이 궁밖에서 일어나는 장면부터 시작을 합니다. 중전은 대군들이 세자가 된다고 해도 황귀인의 자리는 지켜 준다고 말합니다. 중전도 황귀인이 뒤에서 세자 자리를 탐내고 있는 것을 아는 거 같습니다. 황귀인은 중전은 살아 있는 권력이기 때문에 아버지인 영상에게 중전이 주상 전하를 뒤에서 조정한다고 말합니다. 주상은 중전이 자신을 가장 잘 아는 벗이라 말하고, 중전은 경합 문제를 내는 주상을 보며 예전에 택현을 했을 때의 주상을 떠올립니다. 한편 경합을 벌이고 있는 대군들과 왕세자들은 저마다의 성격을 경합을 치르고 있습니다. 뻔뻔한 놈인 셋제 대군은 점을 보고 운명의 여인을 찾아 다니거나 예전에 품었던 여인을 찾아 갑니다. 대군들이 중전의 명대로 경합에는 참여하지만 참여하는 태도는 가지각색입.. 더보기
슈룹7화 본방사수, 세자빈은 궐밖으로, 택현은 경합으로 슈룹7화는 손자에게 침을 놓은 궁녀가 죽는 것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궁 안에서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태가 된 중전은 다른 방법을 찾아야 했다. 빈궁은 세손이 위험에 처하자 중전에게 출궁을 해달라고 하는데 중전은 국문에서 사재약재를 건넨 사람이 세자빈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을 빌미로 세자빈을 출궁시켜 줍니다. 대비는 주상에게 중전을 끓어내리라고 하는데 주상은 그럴 수 없다고 합니다. 대비는 주상을 만든 건 본인이라고 주상을 옥죄기 시작합니다. 세 아들은 엄마가 걱정되어서 닭고기를 넣은 만두를 갖고 오는데 택현을 하게 되면 대군들은 다 죽느냐는 막내 아들 말에 중전은 어미가 있는 한은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이 장면을 보면서 어머니는 참 강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첫째 아들을 먼저 하늘나라고 보내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