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조림 너무 달지 않은 밑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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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의 일상

연근조림 너무 달지 않은 밑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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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조림을 남편이 먹고 싶다고 해서 시장에서 연근 3개를 사왔습니다. 설연휴라서 자주 가는 채소가게는 문을 열지 않아서 다른 채소 가게로 갔습니다.

연근을 감자칼로 잘라서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 다음에 깨끗하게 씻습니다.

그리고 물, 식초, 소금을 넣고 연근이 반쯤 익을 정도로 끓여 줍니다.


그 다음에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간장, 설탕, 매실액, 물엿, 깨소금을 넣고 여기에 연근을 넣어 줍니다.

연근을 센불로 끊이다가 양념장이 어느 정도 줄어들면 중불로  끓여 줍니다. 거의 식을 무렵에 물엿을 한 번 더 넣어서 그릇에 담아줍니다.


연근 반찬

연근 3개가 1키로 조금 넘었는데 만원에 샀습니다. 반찬통 3개에 넣은 양처럼 연근반찬을 사먹으면 보통 100그람에 3천원이니까 3만원 정도 반찬값이 들었겠네요 ㅎ 제 수고비는 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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