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요즘에 기침을 많이 해서 폐호흡기에 좋은 밑반찬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선 냉동된 파를 해동시켜서

식감이 느껴지게 송송 썰어 줍니다.

브로콜리는 소금물에 20분 정도 담가서 브로콜리에 있는 불순물을 제거해 줍니다.
브로콜리에 검은 반점이 생겼다면 아예 버려 줍니다. 복통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브로콜리의 잎 부분이 담길 수 있길 수 있게 비밀봉지에 소금을 쳐서 꼭 묶어 줍니다.

냄비에 소금을 조금 넣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브로콜리를 넣어 줍니다. 브로콜리의 색이 파래지면 찬물에 브로콜리를 식혀 줍니다.

브로콜리잎에 노란색도 더러 있어서 잎은 다 버리고 대만 파 크기로 송송 썰어 주었습니다.

파에 브로콜리 썰은 걸 넣고

밀가루를 조금 넣고

계란 두 개를 풀어 주었습니다.

물을 넣지 않았는데도 브로콜리에서 물이 빠져 나와서 제법 걸쭉해졌습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숟가락 크기만큼 떠서 작은 부침을 만듭니다,


한 잎에 먹기 좋은 파브로콜리부침개가 만들어졌습니다.
건강한 브로콜리맛입니다. 아침 대용이나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어야겠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