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아프니, 아갱이들도 시무룩 자주 눕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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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아프니, 아갱이들도 시무룩 자주 눕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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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환기를 시키려고 창문을 열었더니, 첫째 새옹이(치즈냥)이 창틀에 올라갑니다.



송이(고등어냥)는 아직도 누워 있고 싶어 합니다.



송이는 책상에서 누워서 뒹글뒹글



새옹이는 욕실앞에서 자주 눕네요~



송이는 침대위에서 암모나이트 자세를 하고



갑자기 뭔가를 뚫어져라 보기도 하고



새옹이랑 송이랑 캣타워에서도 눕기도 합니다.



문앞에서도 발라당 눕기도 합니다.



사실은 요즘 집사가 감기에 걸려서 골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냥이들이 기운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집사생각이기도 하지만.



송이는 기지개도 펴면서 또 누워 있습니다.

여기까지 감기걸린 집사가 냥이들을 바라본 일상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qcoLsx03Wtg?si=6rHED_oq4dd4bSEz

일단 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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