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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갱이 새옹(치즈냥), 송이(고등어냥)가 태어난 지 9개월이 되더니 밖에 대한 호기심이 부쩍 늘었습니다.

그래서 창밖을 보다가 떨어질까봐 방묘창을 설치해 보았습니다. 방묘창 설치 중에도 케이블 타이가 호기심을 자극하나 봅니다. 케이블타이 가지고 노는 새옹이 ㅎ

방묘창을 다 설치하니 호기심이 사라졌는지 카페트 널어 놓은 곳 사이에 들어간 새옹

새옹이는 높은 곳도 잘 올라가고, 희안한 자세도 잘 합니다.

창을 또 열어 달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벽에 뭐가 있는지 고양이형제 둘이 열심입니다.

침대 위로 올라가서도 벽을 조사합니다.

새옹이 샌드위치 냄새 맡고, 상위에 올라오네요~
산돼요~ 사람 먹는 거는!

그 사이 또 피곤한지 동생 송이랑 꼬~옥 껴앉고 자는 새옹이. 같은 날, 같이 태어났어도 그래도 형냥은 형냥인가 봅니다.
https://youtube.com/shorts/a1FGCbeaRIc?si=9SgN8vNp2IvRIwdI
냥냥아들 쏭쌩 태비둘
3 likes. "방묘창 설치 잘 되었나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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