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에 시골경찰TV에서 배추된장국을 맛있게 먹는 장면을 본 적이 있어서 오늘은 담백한 배추된장국을 끓여 보기로 합니다. 주말에 미리 다시다육수를 만들어 놓은 것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배추된장국을 만들어 봅니다. 얼려 놓은 육수를 냄비에 녹이면서 끓여 줍니다.
그 사이 배추된장국에 들어갈 재료를 준비합니다. 알배추는 5장만 해도 될 거 같네요. 파송송 썰고, 두부도 썰어 놓습니다.
다시다육수가 녹으면 여기에 집에 있는 조선된장을 풀어 주고, 갈아 놓은 마늘을 풀어 줍니다.
된장국이 더 깊은 맛을 내겠지요.
된장국이 한 번 끓여 놓으면 썰어 놓은 배추를 넣어 줍니다.
육수 재료에 따라 된장배춧국의 맛을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오늘은 다시마맛이 많이 나는 된장국이네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