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 광명시 메모리얼파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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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당, 광명시 메모리얼파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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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8일 어버이날은 지났지만 카네이션을 준비했다.

집근처에서 살 수도 있었지만 조금 더 신선한 꽃을 준비하기 위해서 납골당 근처 화원에서 카네이션을 샀다.

광명시 메모리얼파크는 5년째 가고 있다.

근처의 화원은 항상 열려 있어서 카네이션꽃이나 다른 꽃들을 언제든지 살 수 있었다.

금액은 5천원부터 있었고, 카드도 받는다.

 

 

 

 

주차를 하고 들어가는데, 들어가는데 관리비 인상 안내문이 눈에 들어왔다.

 

2021년 6월 10일부터 관외사용자는 50만원 더 인상된 가격으로 광명메모리얼파크를 이용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그전에도 이 입간판은 있었을텐데, 그때는 왜 눈에 안 들어왔는지...

 

코로나 시기여서 눈에 잘 안 보였던 것일까?

 

 

 

 

 

광명시 메모리얼 파크는

경기도 광명시 자경로 150(일직동 497번지)에 있다.

 

편의시설로는 안내실, 제례실, 휴게실, 주차장, 무인민원발급기 등이 있다.

 

제례실은 당일에 와서 이용시간을 적어야 한다. 사전예약은 안되는 거 같다.

코로나가 완전히 사그러들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제례식을 이용해도 되는 거 같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이다.

 

 

 

제례실은 이용할 수 있어도, 아직은 마스크를 쓰고 입장해야 한다.

그래도 출입구에서 온도를 재거나 방문록을 작성하는 일은 없어졌다.

 

메모리얼 파크로 가려면 승용차로 가는 게 가장 편한 거 같다.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지하철 1호선 석수역에서 하차하면

마을버스 1번, 1-3번, 금천04번을 타도 도보로 1km는 또 걸어야 한다.

 

서해안고속도로 이용시

서해안고속도로 15번 고속도로 광명역IC에서 고속도로 출구로 나와서

광명역(고속철도)방명 서독터널 방향으로 직진을 하다가

양지사거리에서 우회전을 한다.

덕인삼거리를 경유해서 소하사거리에서 우회전하면

드디어 광명메모리얼파크가 나온다.

 

 

 

유택동산이 잘 갖춰진 거 같다. 단순한 장사시설이 아니라 정원 같다.

 

 

 

안치 자격범위가 정해져 있다.

사망일 현재 6개월 이상 계속하여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망자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6개월이상 계속하여 거주하고 있는 사람의 관외 직계 존.비속이나 배우자가 사망한 경우

관내 10년 이상 거주했던 사람 및 배우자가 사망하여 봉안하고자 하는 경우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망자 및 배우자(졸업증명서 제출)

 

위 내용 포함해서 총 열 두 개의 안치 자격범위가 있다.

 

 

 

 

봉안절차는 전화로 예약을 한다. 서류를 확인하는데 자격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신청서를 작성하고 사용료를 납부하면 된다. 현금이나 카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그 다음에 안치를 한다.

 

 

 

 

 

구비서류는 다음과 같다.

 

사망자일 경우

1. 사용자 주민등록초본 또는 등본 1통

2. 사망자 주민등록초본 1통. 주소이력 다 나오게. 6개월이상 광명시에 거주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3. 화장증명서 1통

4. 사망진단서(사체검안서) 1통

5. 가족관계증명서(고인) 또는 혼인관계증명서 1통(부부단 신청시 및 관외 거주사망자): 배우자 유무확인 및 가족관계 확인용

 

분묘개장일 경우

 

1. 사용자 주민등록 초본 1통. 주소이력 다 나오게. 5년 이상 광명시 거주확인용

2. 개장증명서(개장신고서), 유골반환확인서

3. 화장증명서 1통(허가기관에서 발급한 것)

4. 제적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1통(가족관계 확인용)

 

 

 

 

 

안치기관은 15년이며 2회 연장 가능해서 최장 45년이다.

단, 연장하고자 할 경우 사용기간 만료일 30일 전 연장신청을 하여야 한다.

 

저는 지금 1회 사용중에 있는데 납골당 관리도 잘되고 있는 편이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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