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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강에 도착했는데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혼났습니다. 채석강 사진 스폿으로 가려고 다시 유람선 타는 쪽으로 갔습니다.









같이 온 지인이 아침을 안 먹은 관계로 12시 전에 젓깔백반집에 갔습니다.















젓깔을 여러 종류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소 먹던 젓깔보다 그리 짜지는 않네요.
어리굴젓은 상차림에 없어서 어리굴젓만 하나 포장해서 사 왔습니다.
젓깔거리에는 젓깔백반집어 더 많았던 거 같아요. 젓깔 직판장이 딸린 식당도 있었습니다.
근데 저희는 채석강 근처 젓깔백반집에서 먹었습니다.





소화도 시킬 겸 내소사도 방문해 보았습니다. 사찰까지 걸어가는 길도 편하고 좋더라구요. 사찰 곳곳에 소원을 빈 흔적들이 많았습니다.





마지막 코스는 곰소1946 카페에 갔습니다. 이곳에 염전이 많이 생긴 시기가 1946년이라고 카페직원이 말을 하더라구요.
차를 마시며 바깥에 염전도 구경하고 싶었는데 강풍이 너무 불어서 카페 안에만 있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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